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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常

아웃백 도마호크스테이크!!! 아웃백 평촌점!!!








안녕하세요.




오늘은 가시님의 아버지인




예비 장인어른과 함께 아웃백에서 스테이크를 먹은



것에 대해서 리뷰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평소에 소고기라면 환장한 저라서;;;




그리고 가시님이 아웃백 VIP에다가



이것저것 할인을 많이 받아서



아웃백에 자주가는데




오늘은 제가 처음 먹어본 메뉴에 대해서 리뷰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저희가 먹은 메뉴는요!!!




아웃백 도마호크

 스테이크!!!




입니다.




예전부터 아웃백이 밀고 있는




아웃백의 메인메뉴중의 1개라고 보시면 되는데요.




하루에 지정된 양만 판매를 하고



지정된 그람수를 판매합니다.












일단 저희가 방문한 아웃백 지점은요.



바로 여기 입니다.






아웃백 평촌점입니다.




평촌에서 매~~우 가까운 의왕에 살고있는



가시님네 집 근처인데요.



여기 좀 약간 안좋은 것이 있습니다.



바로 주차죠...



진짜 여기 주차 헬....너무 심함...



일단 저희는 예약을 하고 들어가서



예약한 시간에 거의 30분 정도 일찍 도착해서



대기를 하다가 2번째로 들어갔습니다.



( 사람이 하두 많아서 그냥 예약해도 



대기열 있으면 그냥 대기열 맨 위로 올려주는것....그게 다입니다. 



근데 예약 안하면 한~~참 기다려야되요....전날에 미리



전화로 예약하고 가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자.



일단 뭐 영업시간 그런건 어차피 인터넷에 자세히 나와있으니



생략하고



본격적으로 한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바로 이게 아웃백 도마호크 스테이크의 메뉴판입니다.



저희는 그냥 세트로 주문하기로 했습니다.



왜냐하면



어차피 다른거 메뉴도 주문하려고 했고,



도마호크스테이크 자체가



100g에 18,000원이기때문에..




이왕 어차피 비싼거 그냥 예비 장인어른이랑 간거



좀 비싼거 먹기로 했습니다.















아까 위에서 말씀드린데로



도마호크는 지정된 그람수 별로 판매를 합니다.



바로 위의 사진처럼 말이죠.



그람수도 그때그때 상황에 따라서 다른 것 같습니다.



저희는 제일 작은 사이즈를 먹으려고 했는데.



저희가 점심에 가서 그런가 



저희가 먹을수 있는 작은 사이즈는 740g짜리였습니다.



보통 빠른 시간대에 가시면 작은 그람도 선택이



가능할 것 같은데



저희는 오후 2시 30분에 도착을 해서



중간 사이즈를 먹었습니다.









아웃백에서 밀어붙이는 메인 메뉴로써



이런게 탁자 위의 입간판에도



이렇게 홍보를 엄청 엄청 하고 있습니다.



아 위에서 말씀을 안드렸는데.



도마호크 스테이크의 세트메뉴에는



구성이 



프리미엄 사이드 / 수프 / 시저샐러드 / 에이드3잔



이렇게 구성이 나오고



여기에 2만원을 추가하면



파스타 종류 1개를 주문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파스타는 가시님이 좋아하는



투움바 파스타로 주문을 했습니다.

















일단 아웃백 답게



빵을 먼저 줍니다.




솔직히 이 빵은 따뜻할때 먹어야 하는데



이거 먼저 많이 먹어버리면...



메인 메뉴들을 못 먹기 때문에...



저는 1조각만 먹었는데



가시님은 따로 초코소스 달라고 그래서



엄청 먹었습니다.



초코소스 엄청 좋아하는 가시님이라;;;;ㅋㅋㅋ;;;







그리고 이거는 세트에 포함사항인 시저 샐러드 입니다.




응?!



저는 개인적으로 샐러드 별로 안좋아해요;;;



솔직히 크림도 거의 안먹는 사람이라서..



저는 수프도 안먹거든요...ㅋㅋㅋㅋ;;;




일단 그건 그렇고



큰 상추같은 잎에 치즈, 기타 소스와 베이컨



이렇게 함께 먹는 것이라고 합니다.



따로 덜어서 칼로 썰어서 먹는



샐러드라고 하네요.



개인적으로 이거 좀 약간 불편했는데.



그냥 그래도 의외로 맛있었습니다.
















이렇게 칼로 썰어서



베이컨 조금이랑 해서 싸서 같이 드시면 됩니다.



치즈때문인가 베이컨 때문인가 의외로 맛있드라구요.



세트를 안시키시거나 도마호크 스테이크를 드시지 않더라도



따로 시키셔도 충분히 먹을만 한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건 저희가 세트로 주문한 음료와



따로 주문한 망고쥬스입니다.



제가 이것저것 따지는 것이 많아서...



저는 망고쥬스 입니다.



( 제가 탄산도 먹지를 않거든요... 탄산을 안좋아합니다;;; )



도마호크 스테이크를 주문하면



기본으로 세트에 에이드 3잔이 포함이 되는데



예비 장인어른이 드실 거는 와인 2잔으로 하구요.



가시님은 맥주로 했습니다.



망할!!!!!



저는 운전해야되서...ㅜㅜㅜㅜ



나도 술 엄청 좋아하는데...ㅜㅜㅜㅜㅜ
















아 맨처음에 나오는 수프를 빼먹었네요;;;



중간에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아웃백에서 수프는 2가지 종류가 있는데.




솔직히 그냥 따지지 말고 양송이 수프 하세요...



수프를 좋아하지 않는 저라서 어차피 먹진 않는데



예전에 가시님이랑 같이 칠리 비프 수프를 주문했는데...



반응이 그냥 최악이었어요.



뭐 그냥 개인적인 견해가 조금 있겠지만..



아무래도 좀 많이 심했던 것 같았습니다.






그리고 이건 세트에서 포함사항인



프리미엄 사이드입니다.



확실히 비싼거 주문하면...



이렇게 아웃백의 모든 사이드가 나오는 것인가..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확실히 비싼게 좋은듯



이거 먼저 천천히 드시고 계셔도 되요.



그렇다고 너무 많이 드시면 나중에 스테이크랑 드실 것이 없으니까..



조금씩 드시면 될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저는 미니 양배추가 



달달하니 제일 맛있었습니다.














그리고 이건 저희가 주문한 투움바 파스타입니다.



투움바 파스타는 양송이, 새우, 로제크림으로 만든 파스타



같았습니다.




아니...



근데 가시님 왜 내가 크림 안먹는거 알면서도..



크림 파스타 시킨거지...ㅜㅜ



내가 좋아하는 알리오올리오가 있었는데도;;;



뭐...



가시님이 그렇게 주문해서 어쩔 수 없었는데



크림 좋아하지 않는 제가 조금 먹었는데



맛있었습니다.



그래서 거의 한 4~5번은 먹은 것 같았어요.



거의 1년치 크림을 먹었다고 생각하면 될 정도로 많이 먹었습니다.



그정도로 의외로 맛이 괜찮았습니다.



( 하지만 개인적으로 알리오올리오나 봉골레가 더 맛있다는.. )






그리고 이건 저희가 기다리고 기다린



도마호크 스테이크 입니다.



갈빗대에 총 3개 부위의 살이 같이 있다고 하드라구요.












일단 부위를 설명드리자면






이렇게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새우살은 소 1마리에서 1kg 정도만 나오는 부위라고 설명을 들었습니다.



정확히는 모르겠지만 아웃백 매니저님이 그렇게 말을 해서...



일단 새우살 / 꽃등심 / 등심 이렇게 총 3개의 부위로 구성이



되어있습니다.



확실히 엄청큼...



740g 짜리인데도 엄청큼...



뼈 빼면 거의 1근인 것 같드라구요.




동영상 촬영을 가시님이 하는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동영상 녹화버튼도 안누르고 폰 들고 있어서;;;ㅋㅋ



자기도 찍는줄 알았다고.... 놀라더군요;;;



동영상 촬영을 하지 못해서 좀 안타까웠습니다.



도마호크 스테이크는 먼저 이렇게 보여드린 다음에



아웃백 매니저님이 직접 눈 앞에서 썰어줍니다.






동영상 대신 사진으로 대체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렇게 눈 앞에서 직접 썰어주는데



저랑 예비장인어른은 소고기 굽기는 무조건 레어!!



고기는 쌩으로 먹어야 한다!



이러는 사람이라...



그래서 그런지 조금 매니저님이 자르는데 힘들었던것 같았습니다.














일단 뼈 부분을 먼저 제거 하고



나머지 부분들을 하나씩 하나씩



썰어 주셨습니다.







ㅜㅜㅜ



동영상이 없다는게 매우 아쉬웠습니다.




그리고



아무래도 도마호크 스테이크는 아웃백의 대표



메뉴라고 생각해도 과언 아니라서



아웃백의 메인 쉐프들이 요리를 하는 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조금 나오는데 시간이 좀 걸렸던 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느끼기론



파스타 추가 주문 하시는 것이 나으실 것 같다는 그런 생각이...











그리고 이렇게 다 썰어 주시면



갈빗대에 붙어있는 살은



따로 가져가셔서



썰어서 다시 갔다 주십니다.



아무래도 잡고 뜯는것 보다는



그게 편하다는 생각을 하시는 것 같습니다.






갈빗대는



이렇게 최대한 깔끔하게 발라 주십니다.



그러니 천천히 먹으면서



즐기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스테이크 찍어먹으라고



총 3개의 찍는 것을 주시는데



정제염 / 이상한 소스 / 스테이크 소스



이렇게 총 3개를 줍니다.



근데 개인적으로 소금에 찍어먹는게 제일 맛있었습니다.



다들 소금에 찍어드시기를 추천드리도록 하겠습니다.ㅋㅋㅋㅋ







이거는 중간에 꽃등심 부위를 가져와서 썰었습니다.



음..



맛있었어요...



확실히 비싼게 맛있는듯...ㅜㅜㅜ



.....



아웃백 많이 와봤지만



그래도 도마호크보다 맛있는 건 없었던 것 같았습니다.

















그리고 이건 갈빗대에 붙어있던 살입니다.



확실히 뼈에 붙어있는 살이 제일 맛있는듯...



소에서 1키로만 나온다는 새우살보다는 저는 개인적으로



갈빗대에 붙어있는 살이 더 맛있었습니다.







그리고 이건 사이드에 있는 것만 해서 같이 먹은 사진입니다.




천천히 얘기하면서 먹었기 때문에



중간중간 사이드만 해서 먹었던 적도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건 저희가 후식으로 주문한 것인데요.




저번에 가시님이 자기 동생네 가족들이랑 해서 왔는데



스테이크에서 뭐가 나와서;;;



그래서 계산할 때 말하니까 명함 주면서



얘기하면 디저트 드린다고 했다고 하드라구요.



그래서 그 명함 주고 받은 디저트 입니다.



뭐 솔직히 요리하면서 그럴수가 있기 때문에



저는 그렇게 크게 신경을 쓰지 않지만...



신경이 쓰인다면 어쩔수 없죠.;;;



일단 그래서 받은 디저트인데



이 디저트는



초콜릿 썬더 프롬 다운 언더



라고 합니다...



뭐여..



이름이 엄청 ....



일단 먹어봤는데



개인적으로 제 취향은 아니었습니다.



너무 달다는...



하지만 가시님이랑 예비장인어른은



잘 드셨습니다.






다먹고 나와서



....



SKT 할인받고 등등 하니까



결제된 금액이 



104,839원 이었습니다...




가격 후덜덜...



아무리 카드로 청구할인 받아도...




이건 좀 비싼듯...












일단 그러면



요약을 한번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아웃백 도마호크 스테이크



1. 솔직히 맛있다. 그냥 비싼 정도는 하는듯



2. 한 번은 먹어볼 만 하다!



3. 가족들 외식으로는 괜찮은듯



4. 아웃백 평촌점 주차가 대기 시간이 오래걸려요..


주차하시는 분 빼고 나머지는 미리 가게에 가서 있으시는게 나을듯



5. 레스토랑 같은 분위기 싫어하면 그냥 그 가격으로


소고기 구워드시러 가시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습니다.









이상입니다.


개인적으로 한번 쯤은 드셔봐도 될 것같구요.


그래도 맛있었습니다.



가격대가 좀 나와도 그래도 1달에 한번 외식을


할 정도로는 괜찮았습니다.



그럼 이상입니다!!!


오늘 하루도 좋은 하루 보내시길 바라겠습니다!!!!